유명 무에타이 파이터 ‘센차이’, 오는 4월3일 ‘타이 파이트 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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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무에타이 파이터 ‘센차이’, 오는 4월3일 ‘타이 파이트 난’ 출격
  • 이진용
  • 승인 2021.03.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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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욕카오
사진 출처 = 욕카오

 

[파이트타임즈] P.K. 센차이 무에타이 짐 소속의 태국 유명 낙무아이 ‘센차이’가 오는 4월3일 태국 북부의 난(Nan) 지방에서 열리는 ‘타이 파이트 난’ 대회에 출전한다.

그는 이 대회에서 미국 출신의 파이터인 ‘Seth Grande’와 68kg 급 무에타이 경기를 펼친다.

348전 302승 41패 5무(41KO)의 전적을 보유하고, 현재 58연승 중에 있는 센차이가 이번 경기에서 자신의 연승 기록을 갱신하게 될 지에 대해 전세계 격투 팬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해당 대회에는 본 경기를 포함 총 11개의 무에타이 경기가 진행되며, 오는 4월3일 오후 6시 ~ 9시50분(UTC+7)에 태국 채널8, 타이 파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라인 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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