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글로리 챔피언 무에타이 파이터 ‘Petch', 욕카오 파이트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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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글로리 챔피언 무에타이 파이터 ‘Petch', 욕카오 파이트팀 영입
  • 곽대호
  • 승인 2021.03.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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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욕카오
사진 출처 = 욕카오

 

[파이트타임즈] 現 글로리 페더급 세계 챔피언인 태국 낙무아이 ‘Petchpanomrung Kiatmoo9(이하 Petch)'가 욕카오 파이트팀에 합류했다.

올해 만 26세인 Petch의 전적은 203전 164승 36패 3무(27KO)이며, 태국 내 2대 무에타이 경기장인 룸피니 및 라자담넌 스타디움에서도 일류로 활동해온 실력파 낙무아이다.

그는 ▲2011 PAT 밴텀급 챔피언 ▲2013~2014 PAT 슈퍼밴텀급 챔피언 ▲2015 도요타 비고 마라톤 토너먼트 챔피언 ▲2016 WMC 무에타이 라이트급 세계 챔피언 등의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다.

Petch는 태국 내에서도 익히 잘알려진 유명한 낙무아이였으나, 2016년 글로벌 입식격투 단체인 ‘글로리 킥복싱’에 발을 디디며 세계 격투 팬들에게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이후 2018년 글로리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뒤 이어진 4번의 타이틀 방어전에서도 승리한 바 있다.

‘Petch’는 지난 2020년 이후 별도의 경기를 갖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 이번 욕카오 파이트팀 합류로 향후 그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에 대해 전세계 무에타이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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