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솔루션, ‘카드뉴스 제작툴’ 탑재 시 시장 경쟁우위 확보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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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솔루션, ‘카드뉴스 제작툴’ 탑재 시 시장 경쟁우위 확보도 가능해
  • 이진용
  • 승인 2021.03.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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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는 자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자이다”

 

[파이트타임즈] 현재 국내 인터넷신문사들의 경우 하루에도 수백 건이 넘는 카드뉴스를 제작해 카드뉴스 형식으로 언론보도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신문사들의 카드뉴스 제작 환경은 고퀄러티의 카드뉴스 제작을 원하는 경우 웹디자이너를 고용하거나 또는 외주 기업을 통해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경우 언론사 입장에선 카드뉴스 제작에 많은 시간과 함께 고비용의 지출이 발생해 경제성과 효율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카드뉴스 형식의 기사 검수 및 편집과정에서 카드뉴스 제작자와의 업무상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필수적이어서 적잖은 시간과 수고를 해야만 한다.

이러한 문제점의 대체 방안으로 현재 시중에 출시돼 있는 텍스트와 이미지만 입력하면 빠르게 카드뉴스 제작이 가능한 ‘카드뉴스 제작툴’ 서비스 이용이 늘고 있다.

하지만, 카드뉴스 제작툴 또한 언론사 기자들이 만든 카드뉴스 콘텐츠를 1차적으로 자신의 컴퓨터에 다운로드 한 뒤, 2차적으로 언론사 CMS에 재입력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존재한다.

이러한 번거로운 카드뉴스 콘텐츠제작 환경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빠르고, 손쉽게 카드뉴스를 제작해 보도를 하고 싶은 언론사들의 입장이 반영되서인지 카드뉴스 자동 제작툴의 사용빈도는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유는 단순 텍스트로만 구성된 기존의 기사문 대비 카드뉴스 형식의 콘텐츠에 독자들이 더욱 열광하기 때문이다.

 

 

◆ 카드뉴스 제작툴 사이트 들렸다가, 다시 언론사 기사입력 페이지...'들락날락' 귀찮네....

하지만, 현재 국내에 보급 중인 인터넷신문 솔루션사 서비스의 경우 카드뉴스 제작툴과 기사입력 페이지(CMS)가 일원화 된 시스템은 아쉽게도 현존하지 않는 실정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카드뉴스를 제작해 언론보도를 진행하고자 하는 기자들의 경우 카드뉴스 제작툴 사이트를 들렀다가, 다시 언론사 기사입력 페이지를 들렸다가 ‘들락날락' 하면서 카드뉴스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카드뉴스 형식의 기사를 보도한 이후 카드뉴스에 수정사항이 발생할 경우엔 상황은 더욱 난처해진다.

다시 카드뉴스 제작 사이트에 들러 수정이 필요한 카드뉴스를 다시 제작한 뒤 이를 컴퓨터에 다운로드 받고, 저장된 카드뉴스를 언론사 기사입력 페이지로 돌아와 또다시 수정 업로드를 진행해야 한다.

만약, 인터넷신문 솔루션사에서 카드뉴스 제작툴과 기사입력 페이지가 일원화된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언론사 기자들의 입장에선 카드뉴스 콘텐츠 제작과 편집시간을 단축시켜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해 질 것이다.

 

 

◆ 인터넷신문 솔루션사, '카드뉴스 제작툴' 기능 도입 시점 다가와

“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기업이 결국 시장의 리더가 된다 ”

 

인터넷신문 솔루션 등에 카드뉴스 제작툴이 추가 기능으로 탑재된다면, 언론사는 편리한 카드뉴스 제작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고, 인터넷신문 솔루션사도 언론사에게 꼭 필요한 추가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잠재적인 회원사 확보는 물론 충성 회원사의 확대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타 인터넷신문솔루션사와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노려 볼 수 있거나, 만약 인터넷신문 솔루션 관련 신생 기업이라도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시장 우위의 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도 노려볼 수 있다.

사용자(인터넷신문사)들의 경우 만약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카드뉴스 제작툴을 별개로 이용하는 것과, 카드뉴스 제작 기능이 탑재된 인터넷신문 솔루션의 이용 요금이 대동소이 하다면, 누구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후자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현재까지는 국내 인터넷신문 솔루션 시장에서 카드뉴스 제작툴과 콘텐츠관리시스템(CMS)이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진 않다.

따라서 디지털콘텐츠 시대로의 전환을 통한 카드뉴스 콘텐츠의 활용빈도가 증가하고, 독자들의 카드뉴스 콘텐츠에 대한 구독률 또한 높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 카드뉴스 제작툴과 CMS를 일원화 해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면 분명 진취적인 성장 기틀 마련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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