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무에타이 경기장 '룸피니 스타디움' 회장에 Ajarn Thanong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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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무에타이 경기장 '룸피니 스타디움' 회장에 Ajarn Thanong 임명
  • 이진용
  • 승인 2021.03.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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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Ajarn Thanong / 출처 = WMC
사진 = Ajarn Thanong / 출처 = WMC

 

[파이트타임즈] Ajarn Thanong이 룸피니 스타디움의 새로운 회장으로 임명됐다.

태국 내 무에타이 업계에서 유명한 Ajarn Thanong는 태국에서 여러 차례 ‘올해의 심판’으로 선정된 바 있다.

WMC 측에 따르면 그는 수년 간 IFMA 및 WMC 소속으로 활동하며 각종 행사를 주관했고, 코로나19 기간 동안에는 온라인 세미나 및 워크샵의 책임자였다.

 

사진 출처 = WMC
사진 출처 = WMC

 

WMC 측은 룸피니 스타디움의 새로운 회장에 임명된 Ajarn Thanong에게 축하를 전하며, 공정한 경기와 선수들의 안녕을 보장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룸피니 스타디움은 낙무아이들의 등용문과 같은 곳으로, 라자담넌 스타디움과 함께 태국 내 2대 무에타이 경기장으로 손꼽히며, 사마트‧싯티차이욧산클라이디젤노이센차이 등의 글로벌 유명 무에타이 파이터를 배출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수년 전부터 룸피니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관광의 나라 답게 특정 요일을 정해 '외국인 전용 이벤트 경기'를 열어 외국인들의 니즈에 보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은 실제 무에타이 실력과 수준이 낮더라도, 이와는 관계없이 룸피니 스타디움의 링을 밢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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