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농업기술센터, 건강한 식생활 체험 위한 ‘식농학습농장육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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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농업기술센터, 건강한 식생활 체험 위한 ‘식농학습농장육성’ 지원
  • 곽대호
  • 승인 2021.01.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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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천광역시
사진 출처 = 인천광역시

 

[파이트타임즈]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영덕)에서 건강한 식생활 체험을 위한 ‘식농학습농장육성’ 시범사업대상 총 2개소에 5,000만원을 지원한다.

‘식농학습농장육성’은 농촌지역 식재료 가치 및 부가가치 확대를 통한 로컬 농산물 소비 증대와 침체된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신규사업이다.

농촌체험, 미각교육, 요리체험을 연계한 단계별 프로그램 적용을 통해 요리에 대한 재미와 즐거움을 주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사업내용은 식재료 정원에서 직접 채취한 재료를 활용한 요리공간 조성과 농사체험, 미각교육, 조리활용을 포함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이며, 토종 및 전통 식재료 연구와 이를 활용한 식·농체험 개발도 포함된다.

시범사업 대상자는 사업장과 주소지가 모두 관내에 있어야 하며, 사업 공고 전 인천에서 농업에 종사한 농업인(강화군, 옹진군 제외)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월 11일~25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주말, 공휴일 제외)이고, 신청은 방문, 우편, 이메일 등을 통해 하면 된다.

최종 사업대상자 선정은 현지 실태조사 및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2월 중 확정될 예정이라고 한다.

시범사업 희망자는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촌자원과 자원활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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