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체육회, 실업팀 신규선수 7명 영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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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체육회, 실업팀 신규선수 7명 영입해
  • 유정현
  • 승인 2021.01.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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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강원도체육회
사진 출처 = 강원도체육회

 

[파이트타임즈] 강원도체육회가 2021년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강원도선수단 등위부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강원도 체육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실업팀 우수선수 7명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선수들은 육상 종목 신수영, 태권도 종목 이현민, 조정 종목 김선빈, 근대5종 김종수‧이대규‧김세웅‧이현근 등이다.

체육회는 4일 오후 2시 신규선수 7명에게 임용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1년 강원체육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체육회 측에 따르면 신규 영입선수들은 전국체전 등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선수들로, 기존 강원도 종목별 선수들과 더불어 강원체육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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