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출신 ‘사샤’, UFC 진출
상태바
AFC 출신 ‘사샤’, UFC 진출
  • 이상민
  • 승인 2020.11.10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AFC 제공
사진 = 사샤 팔라트니코브 / AFC 제공

 

[파이트타임즈] 국내 격투 단체인 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AFC) 출신의 파이터가 굴지의 종합격투기 단체인 ‘UFC’와 손을 잡았다.

AFC 출신의 파이터 ‘사샤 팔라트니코브(32, 홍콩)’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FC 계약 소식을 알렸다. 그는 "UFC와 공식적으로 계약을 체결했다"며 기쁨을 표했다.

사샤는 국내 격투기 팬들 사이에서는 AFC의 미들급 챔피언으로 알려졌다. 그는 AFC 10에서 데뷔해 안재영을 잡고 이름을 알렸다. 이어 AFC 12에 손성원을 제압하며 AFC 초대 미들급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는 오는 ‘UFC 255’에 출전해 7전 전승의 파이터 ‘루이스 코스케’를 상대로 데뷔전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UFC는 미국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격투기 단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