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동아리 개념 ‘체육계 혁신협의체’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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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동아리 개념 ‘체육계 혁신협의체’ 발대식 개최
  • 이상민
  • 승인 2020.11.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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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공공기관의 실무직원들로 구성, 혁신적 아이디어 및 협업과제 도출
사진 출처 = 대한장애인체육회
사진 출처 = 대한장애인체육회

 

[파이트타임즈] 국내 체육계의 혁신을 위해 주요 체육기관들이 머리를 맞댄다.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가 지난 4일 오후 4시 사무처 대회의실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태권도진흥재단, ㈜한국체육산업개발의 실무직원들이 모여 혁신동아리 개념의 ‘체육계 혁신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체육계 혁신협의체’는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20년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체육계 공공기관이 협업하여 혁신과제를 이행하고 신규과제를 개발⋅추진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체육계 공공기관인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태권도진흥재단, ㈜한국체육산업개발 5개 단체가 참여하여 총 20명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더불어 혁신협의체는 각 기관의 실무직원들로 구성되어 체육계 혁신을 위한 현실적이고 추진 가능한 아이디어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이날 발대식 후, 기관을 대표하는 협의체 구성원들은 혁신 아이디어 도출 및 협업관계 형성을 위해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여 협의체 운영방법에 대한 논의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공동 진행가능 사업방안을 구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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