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재 ㈜글로벌포스 회장, 주식‧선물‧옵션 AI BOT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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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재 ㈜글로벌포스 회장, 주식‧선물‧옵션 AI BOT 개발
  • 이민형
  • 승인 2020.08.1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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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재 글로벌포스 회장
정헌재 글로벌포스 회장

 

[파이트타임즈] IT전문기업 주식회사 글로벌포스의 정헌재 회장이 주식.선물.옵션 AI BOT을 개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정 회장은 AI BOT 개발을 통해 일확천금을 노리거나 과다한 투기를 근절시키고, 일대일 코칭으로 양성 된 AI전문에널리스트들을 통해서 AI BOT, 헷지프로그램을 일반 투자자들도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 할 예정이라고 한다.

개발 배경에 대해서는 금융시장선진국은 물론 최근 아시아 금융시장 및 우리나라도 인공지능로봇을 활용 한 자산운용이 본격화되는 추세라 보다 위험을 줄이면서 편리하게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인공지능로봇을 개발 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포스의 AI BOT은 시그널을 전달해주는 송신로봇과 시그널을 받아서 그대로 실행하는 수신로봇으로 구성 되어 있어, 함께 개발한 정방향, 역방향 수익 헷지 프로그램과 HTS상에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결합 된 형태이다.

정 회장은 “최근 해외선물옵션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련 정보를 얻기를 원한다. 해외선물옵션은 주식에서 파생되어 나온 금융 상품으로 미래의 가치를 예상해 투자를 하는 것”이라며 “레버리지가 높아서 고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원금손실의 위험성도 있어 투자를 하기 전 관련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이를 인공지능로봇이 대신 하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포스는 HTS개발, Arbitage개발(포트리스), CryptoCurrence 개발, Cry ptoCurrence 자산운용 플랫폼 개발(업비트연동), Hedage, Pro gramAi bot Program을 개발 한 IT 전문 기업으로 현재 이베스트 증권사 API를 연동 자산을 운용중이다.

한편, 글로벌포스는 매월 정기적으로 웹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대신증권 전 지점장인 LGP시스템 문석훈 대표, 인공지능 자동매매 프로그램 개발자인 정헌재 회장이 각각 시스템트레이딩교육, 국내 선물, 해외선물, 인공지능 자동매매프로그램 화면을 활용한 기초 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또한 전 교보증권 서초 지점장, 한경 와우TV 등 금융방송TV 애널리스트 고석준 경제학 박사도 교수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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