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인베스트먼트, 주식 투자자 위한 ‘상한가톡’ 앱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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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인베스트먼트, 주식 투자자 위한 ‘상한가톡’ 앱 론칭
  • 이민형
  • 승인 2020.07.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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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더케이인베스트먼트 제공
사진 = 더케이인베스트먼트 제공

 

[파이트타임즈] 주식회사 더케이인베스트먼트(대표 임태양)가 최근 개미투자자들의 카톡 리딩방 피해자가 급증하자 인공지능을 탑재한 ‘상한가톡’을 개발해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기존 업체들의 리딩 단톡방의 폐혜와 단점을 보완하고자 ‘상한가톡’ 앱만의 매수·매도 사인 푸쉬 알림 및 문자더블 알림을 통해 기존 리딩 카톡방의 알림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실시간 추천주 전광판으로 기존 단톡 리딩방의 신빙성 없는 허위 수익 이미지 광고에서 자유로워졌다고 한다.

임태양 대표는 “본 어플을 개발하게 된 이유는 연약한 개미투자자들이 좀 더 잘살아보겠다는 희망 하나로 주식을 시작해보지만 외국인과 세력에 당하기도 하고, 심지어 말도 안 되는 업체들의 단톡방에서 실력도, 출처도 불분명한 무책임한 리딩에 상당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에 무척 가슴 아파하며 통감했기 때문”이라며 “본인의 전업 투자자 전향 후 쓰라린 기억들을 떠올랐다”고 말했다.

업체측은 상한가톡 어플에 접속하면 DB금융투자 PB 이의현 부지점장과 업무체결로 주식부터 해외선물 옵션의 기초강의 및 상담 가능 한 별도의 전용 대화 방도 개설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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