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LA KOREA, 태국 교육부에서 정식 인정한 '무에타이 교육 커리큘럼' 국내 도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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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LA KOREA, 태국 교육부에서 정식 인정한 '무에타이 교육 커리큘럼' 국내 도입 발표
  • 이상민
  • 승인 2020.07.0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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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iGLA레벨 라이센스, iGLA KOREA를 통해서만 발급 가능해"
"iGLA KOREA를 통하지 않고 국내에서 발급된 iGLA레벨 수료증의 경우 태국 및 전 세계 어디에서도 인정되지 않아"
“iGLA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로고 불법 사용 시 강력한 법적 대응 예고”
사진 = iGLA KOREA 제공
사진 = iGLA KOREA 제공

 

[파이트타임즈] iGLA KOREA(대표 정규화)가 태국 Jirasak iGLA Awakatjakkrawan 회장과의 정식 계약을 통해 국내에 ‘무에타이 교육 커리큘럼’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iGLA는 WMC 교육 위원회를 전신으로 분리 독립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iGLA는 WMC, IFMA와 합작하여 국제 공인 무에타이 교육 프로그램 및 칸 등급 수료체제를 발표했다.

이것이 iMAES (iGLA Muaythai Animation Education System)이다.

iMAES (iGLA 무에타이 애니메이션 교육체계)는 WMC-IFMA-iGLA무에타이 커리큘럼 체계의 일부이며, 태국 전역의 무에타이계에서 인정하는 커리큘럼으로 알려졌다.

WMC-IFMA는 iMAES에 의해 발급된 수료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며, 한번 자격이 인정된 수련생은 전 세계의 WMC-IFMA가맹 체육관 어디서나 수련 할 수 있다.

IFMA는 WMC와 합쳐지며, WMC 교육체계인 iGLA교육체계를 받아들였다.

iGLA는 2012년에 WMC 교육위원회에서 분리된 독립된 기관으로써 교육체계를 IFMA에 제공했다.

정규화 대표는 이번에 해당 무에타이 교육 커리큘럼 국내 도입을 발표했다.

정 대표는 “2014년부터 1년에 수차례씩 많은 회원들을 데리고 태국 톤부리 대학에서 무에타이 지도자 교육을 연수 받으며 신뢰를 쌓아왔고, 그러한 신뢰를 기반으로 한국에 iGLA의 모든 권한을 갖고 올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사진 = iGLA KOREA 제공
사진 = iGLA KOREA 제공

 

정 대표는 iGLA와 MOU가 아닌 '정식 파트너쉽 계약'을 통해 ▲무에타이 iGLA의 Ed-Tech Education(B. ALL LEVEL) ▲엔터테인먼트 게임, AR,VR 응용프로그램 ▲건강&피트니스 ▲상품화 ▲음식 및 보조식품 등 국내 무에타이 교육 관련 모든 권한을 부여 받았다.

정 대표는 “iGLA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나 로고의 불법 사용 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한국에서 '수료증'이 아닌 '레벨 라이센스'를 발급받은 사람은 한국 최고 레벨 iGLA한국 대표 정규화(레벨8)와 교육 위원장 이대연(레벨6), 그리고 iGLA KOREA를 통해 발급된 회원들뿐" 이라고 전했다.

이어 " 이후로도 iGLA KOREA를 통해서만 iGLA 레벨 라이센스가 발급된다. iGLA KOREA를 통하지 않고 국내에서 발급된 iGLA 수료증은 태국 및 전 세계 어디에서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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