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14 김재영 상대로 ‘차인호’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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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14 김재영 상대로 ‘차인호’ 출전
  • 이상민
  • 승인 2020.06.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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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차인호 / 제공 = AFC
사진 = 차인호 / 제공 = AFC

 

[파이트타임즈] AFC 14 메인 매치인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에 출전하는 ‘김재영’의 상대가 정해졌다.

차인호(34, 부산팀매드)가 오는 8월17일 경기도 파주 오피셜짐서 개최되는 ‘AFC 14’ 메인 매치에서 김재영(38, 노바MMA)과 격돌한다.

앞서 AFC 14 메인 매치의 주인공은 한국 격투기 1세대인 김재영으로 정해졌다.

당초 대진은 미들급 타이틀 매치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현 챔피언 사샤 팔라트니코브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탓에 한국 입국이 어려워 무산됐고, 차인호가 상대로 정해졌다.

아마 복싱 경험이 있는 차인호는 프로 무대에서도 5전 전승(5KO)을 기록했다. 2013년 2월 프로 복싱 데뷔전을 갖고 그해 10월에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하기도 했다.

또 무에타이 프로도 데뷔해서 4전(3승 1패)을 가진 바 있다. 삼보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고, 주짓수 브라운벨트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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