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홍보대행사가 전하는 언론홍보 팁] 보도자료 작성, ‘탄탄’하게 하기 위해선?
상태바
[언론홍보대행사가 전하는 언론홍보 팁] 보도자료 작성, ‘탄탄’하게 하기 위해선?
  • 이민형
  • 승인 2020.06.05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드뉴스 제작 지원 = 카드뉴스와이어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파이트타임즈] 언론홍보대행사 제이디미디어가 보도자료 작성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탄탄’하고 ‘허술’하지 않은 보도자료를 작성하기 위해선 ‘추상적인’ 표현을 지양하고 구체적이고 정확한 '팩트'로만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례로 기업이 보도자료를 통해 어떠한 제품을 소개하고자 할 때 해당 제품에 대해 단순히 ‘판매가 잘 되고 있다’, ‘입소문이 나고 있다’, ‘건강에 좋다’ 등의 표현만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위와 같은 추상적인 표현은 언론사에서 지양하는 표현이기도 하고, 독자들로 하여금 ‘광고’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 안하느니만 못 한 표현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표현들은 아예 사용하지 않거나, 만약 사용하게 되더라도 구체적으로 그 표현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사실’들에 대해서 함께 언급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에서 일례로 소개한 ‘제품 판매가 잘 되고 있다’는 표현 대신 구체적으로 해당 제품의 실제 판매량이 어느 정도인지,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이 어느 정도인지 등과 같은 ‘팩트’에 대해서만 작성하는 것이 좋으며, ‘제품이 건강에 좋다’ 등과 같은 표현은 해당 제품에 포함된 성분들이 특정 연구 기관에서 신체의 어떤 기능 또는 부위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는 내용들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보도자료에 단순히 추상적인 표현들만 기재하는 경우 독자들에게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비춰질 수 있으나, 이러한 표현들을 지양하고 구체적인 팩트를 통해 보도자료를 작성하면 기반이 ‘탄탄’하고 ‘허술’하지 않은 자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명확히 핵심 내용을 전달할 수 있으며, '허술한' 보도자료를 내는 기업이라는 오명을 받지 않을 수 있다.

다만, 이러한 내용들을 작성할 때에는 글이 너무 장황해지면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잃게 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으므로, 핵심 내용만 축약해 기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카드뉴스 제작 지원 = 카드뉴스와이어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카드뉴스 제작 지원 = 카드뉴스와이어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