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기사의 필터링·클러스터링을 방지해볼 수 있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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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기사의 필터링·클러스터링을 방지해볼 수 있는 방법은
  • 이민형
  • 승인 2020.04.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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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제작지원 = 카드뉴스와이어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파이트타임즈] 언론홍보대행사 제이디미디어가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포털에 노출된 기사의 필터링(삭제)·클러스터링(기사 묶임 현상)을 방지 해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포털에 노출된 기사의 필터링이나 클러스터링 정책의 경우 포털이 정확한 알고리즘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확실한 해결책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현재까지 포털 내 필터링·클러스터링의 유력한 사유로 추측되는 것은 다음과 같기 때문에 보도자료 작성 시 이를 참조하는 것이 좋다.

 

1. 유사 문서

유사 문서란, 내용과 글의 구조가 유사한 보도자료를 말한다. 이는 통상 포털에서 광고성 기사로 판단하거나 뉴스 제공 시스템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필터링·클러스터링 시키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다 매체에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에는 각 매체 별로 보도자료의 이슈 내용(표현)과 구조를 다르게 작성해 전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유사 사진

사진 또한 ‘유사 문서’ 관련 포털 정책과 궤를 같이 한다. 다 매체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경우 사진 또한 각기 다른 여러 장을 준비해 각 매체별로 다른 사진을 배포하는 것이 좋다.

 

3. 보도자료 배포 텀

짧은 시간 내에 여러 키워드가 겹쳐 포털에 기사가 노출되는 것은 필터링·클러스터링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때문에 각 매체별로 일정 시간 텀을 어느 정도 두고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좋다.

 

4. 홍보성이 짙은 기사

홍보성이 짙은 기사는 포털에서 필터링되는 경우가 매우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언론홍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홍보성 내용’의 삽입이 아닌, ‘정보의 전달’이기 때문에 보도자료 작성 시 홍보성 표현은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중립성을 확보하지 않은 기사도 삭제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홍보·찬양 일색으로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것은 지양하고 반대급부(ex. 병의원 자료시 시술 등의 부작용, 주의 및 유의사항 등)의 내용도 함께 첨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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