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착률 걱정’ 비절개 모발이식은 후 관리가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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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착률 걱정’ 비절개 모발이식은 후 관리가 더 중요
  • 김동진 압구정 리치모아의원 원장
  • 승인 2020.04.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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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타임즈] 젊은 층의 탈모환자들이 늘어나면서 모발이식의 방법도 바쁜 일상의 현대인에게 맞춰서 다운타임은 낮추고 생착률은 높여볼 수 있는 비절개 모발이식이 관심이다.

개인의 시간적, 금전적 여유에 따라서 모발이식의 방식을 결정할 수 있는데, 수술 후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수술 2주전부터 충분한 숙면으로 컨디션 조절을 하고 음주와 흡연을 삼가주어야 한다.

‘비절개 모발이식(non-incision)’은 모낭을 채취할 머리의 뒷부분을 자르거나, 선택이나 상황에 따라서 아예 자르지 않고 채취하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수술 방법은 후두부에서 필요한 만큼 두피를 떼어낸 뒤 모낭을 채취하여 수술 후 흉터와 통증이 남는 절개 모발이식의 단점을 보완하여, 수술 후 회복 기간이 절개 방식에 비해 짧아 빠른 일상생활 복귀와 적은 통증을 기대해볼 수 있다.

최근에는 탈모 분류법에 따라서 M자 탈모, 헤어라인 모발이식처럼 개개인에게 맞춤형으로 수술이 가능할 수 있고 작고 갸름한 얼굴, 세련된 동안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출해볼 수 있다.

비절개 모발이식은 수술 후 회복 기간이 짧아 생착률을 높일 수 있는 두피관리를 보다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데, 기존 줄기세포 배양액 원료인 'AAPE'에 '식물 유래 엑소좀(Plant-Exosome)'을 더한 ‘셀엑소좀’은 인간 유래 엑소좀이 줄기세포에 직접 작용해 피부 세포 활성과 재생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으로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 후 두피관리에 사용되어 모발이식의 생착률 증가를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임상 경험상 수술 후 엑소좀 도포가 생착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이고 모발이식 후 HDX(Human derived Exosome) 도포가 더 도움이 된다는 논문에 기반 하여 보탬이 되는 결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탈모 진행을 인지했다면,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시간이 지체될수록 더욱 복잡해지는 치료 방법과 커지는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을 권장 한다.

따라서 모발이식 후에도 기존의 탈모가 지속될 수 있어 이식 후에도 두피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 이유가 된다.

수많은 비절개, 절개 수술을 진행하여 숙련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갖춘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탈모 초기부터 증상을 완화시켜볼 수 있는 셀엑소좀 두피관리와 숙련된 집도의의 기술력으로 모발이식과 탈모치료의 만족도를 높여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모발이식 수술 전에는 수술 후 출혈과 관련이 있는 약품의 복용은 수술 2~3일 전부터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개개인에 따라서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인 출혈, 감염, 염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될 수 있으니 사전에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해야 한다.

김동진 압구정 리치모아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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