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전 대경대 교수, 목사안수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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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전 대경대 교수, 목사안수 받다
  • 이민형
  • 승인 2020.03.1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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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승우 목사
사진 = 이승우 목사(우)

 

[파이트타임즈] 이승우 전 대경대 교수가 지난 7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목사안수(대한예수교 장로회총회·예장개혁 중앙노회)를 받았다.

이승우 목사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13년 간 직장생활을 했으며, 동의대학교 강사와 한국관광대학 겸임교수, 대경대 교수를 역임했다.

영산대학교 관광대학원 석사과정과 동명대 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을 했으며, 교단 신학교 목회연구과정(M.Div.eq)을 마치고 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석사(Th.M.) 과정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까지는 ‘두란노마케팅창작소’를 운영하면서, 소상공인과 예비창업가 대상으로 홍보·마케팅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는 이 분야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승우 목사는 “교회를 개척해 말씀사역을 하기보다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나님 나라의 회복과 확장을 위한 크리스천 문화 전도사역에 쓰임을 받기 위해, 수많은 고난 가운데서 이번 목사 안수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우 목사는 크리스천 문화선교회 ‘신앙과삶’을 조만간 개소해, 다양한 기독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기획해 기독교인들의 죽은 신앙과 삶의 회복을 위한 ‘영적 힐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발하게 사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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