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에타이·킥복싱 대회 개최, 코로나19 영향으로 ‘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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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에타이·킥복싱 대회 개최, 코로나19 영향으로 ‘잠잠’
  • 이상민
  • 승인 2020.03.1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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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픽사베이
사진출처 = 픽사베이

 

[파이트타임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국내 산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이에, 국내 무에타이·킥복싱 대회의 개최 소식도 줄어든 모양새다.

해외의 일부 격투 대회들은 종종 개최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그나마 진행이 예정돼 있던 대회 조차도 연기 또는 잠정 중단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는 무에타이·킥복싱뿐만 아니라 종합격투기, 복싱, 태권도, 이외 등등 격투스포츠 대회도 마찬가지 양상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줄어들거나 종결되지 않는 이상, 한 동안 국내에서 무에타이·킥복싱 등의 대회 개최는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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