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A KOREA, '2020년 성북구무에타이협회 신인전 및 WKA 우수선수 선발전’ 상반기 대회 취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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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A KOREA, '2020년 성북구무에타이협회 신인전 및 WKA 우수선수 선발전’ 상반기 대회 취소 결정
  • 이진용
  • 승인 2020.02.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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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WKA KOREA 제공
사진 = WKA KOREA 제공

 

[파이트타임즈] WKA KOREA (대표 김희수, 성북구무에타이협회장)가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WHO에서 사람과 사람 간에 전염을 확인, ‘국제비상사태’로 전환된 상태에서 지역 확산의 우려가 있기에 2020년 상반기 대회를 모두 취소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로 인해 2월 22일 인사동 북촌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성북구무에타이협회 &WKA(세계킥복싱협회) 한국본부 집행부의 신년회’와 함께 3월26일 국민대학교 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성북구무에타이협회 신인전 및 WKA 우수선수 선발전’ 대회를 모두 취소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희수 대표는 다음달 3월8일~17일 태국 파타야 센트럴에서 열리는 ‘제5회 태국세계무술축제 WKA(World Kickboxing Association) ASIAN-PACIFIC CHAMPIONS HIPS‘ 제3회 대회에서 안타깝게 은메달을 획득한 유민(케이짐, 성북구무에타이협회 소속) 선수와 함께 다시 한 번 국제심판으로 참여하기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2020년 ’성북구무에타이협회 신인전 및 WKA 우수선수 선발전’ 하반기 대회는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가 안정된 후 10~11월 중 국민대학교 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규모 있게 준비해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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