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호선 더블역세권 ‘신당역 메트하임’ 오피스텔 분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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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호선 더블역세권 ‘신당역 메트하임’ 오피스텔 분양 실시
  • 이민형
  • 승인 2020.02.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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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뉴타운 옆 주거 대체 상품
사진 = 신당역 메트하임 제공
사진 = 신당역 메트하임 제공

 

[파이트타임즈] 아파트에 부동산규제가 집중되면서 주거를 대체해볼 수 있는 오피스텔이 수익형부동산 반사이익 기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도권 아파트 값이 상승하면서 정부 규제를 피해 임대수익을 거둬볼 수도 있는 ‘신당역 메트하임’ 오피스텔이 분양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오피스텔은 2호선과 6호선 신당역 도보 7분 거리 더블역세권에 자리 잡은 왕십리 뉴타운 옆의 주거 대체 상품이다.

오피스텔은 서울시 중구 황학동 1077번지 외 4필지에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지하1층~지상3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4층~18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오피스텔 type은 1룸 - A type, B type / 1.5룸 - C type, D type / 2룸 - E type 의 다양한 타입구성으로 폭 넓은 수요층 확보에 용이하게 설계됐다.

특히 1룸 A type은 1인가구 수요을 배려한 맞춤형 Big 원룸 설계와 2룸 E type은 신혼부부 및 아파트 대체 수요를 위한 프리미엄 2룸으로 설계됐고, 근린생활시설 전용률 74% / 오피스텔 전용률 64%로 건물 내 별도의 주차시설 확보로 인근 사업지 대비 전용률이 높다.

또한, 첨단 IoT 시스템을 장착한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실수요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최대 전용률 64% 확대로 관심을 받고 있으며, 풀퍼니시드 시스템에 유니크한 인테리어로 젊은 수요층에 어필하고 있다.

인공지능 IoT 시스템 오피스텔로 언제 어디서나 방문자 영상 통화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침입감지 기능까지 탑재해 보안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신당역 메트하임’ 오피스텔은 주변 시세보다 2~3천만 원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해볼 수 있다.

기준금리 인하와 아파트시장 규제 등의 영향으로 당분간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수 있을 전망이다.

분영관계자는 "대출 및 청약 등 규제에서도 자유롭고 인근 왕십리 뉴타운 아파트들보다 진입장벽이 낮으며 직주 거리를 중요시하는 직장인들에게 관심 받고 있다" 며 "오피스텔은 은행 예금금리 대비 임대 수익률이 높을 수도 있으며, 상대적으로 규제가 까다롭지 않은데다 대출에 제약이 없고 전매가 자유롭다" 고 설명했다.

이어 "천정부지로 치솟은 아파트를 대신해서 착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젊은 세대가 늘어나면서 오피스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 Info : 1661-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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