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개, 반려견과 함께하는 인천 문화투어 서비스 ‘펫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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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개, 반려견과 함께하는 인천 문화투어 서비스 ‘펫버스’ 론칭
  • 이민형
  • 승인 2020.01.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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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행복하개 제공
사진 = 행복하개 제공

 

[파이트타임즈] 반려동물 전문 서비스 전문기업 행복하개(대표 주평강)가 인천관광공사(대표 민민홍)와 함께 반려견과 함께하는 인천 중구의 문화 여행 서비스인 ‘펫버스’를 론칭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여행은 오전 8시 30분 잠실역 9번 출구에서 출발해 서울시청과 신도림을 거처 오전 10시에 인천 월미전통공원 방문을 시작으로 월미도와 개항누리길, 차이나타운, 송월동 동화마을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코스다.

오전 일정으로는 반려견과 함께 월미전통공원에서 문화해설을 들으며 가볍게 산책을 즐긴 뒤, 지정된 공간에서 강아지와 함께 취미클래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오후 일정에서는 펫버스에서 자체 제작한 반려동물동반가능업체의 정보가 담진 지도를 보면서 자유롭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버스의 경우 강아지 좌석이 별도로 제공돼 이동시 보호자와 반려견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다만 안전을 위해 반려동물은 10kg 미만, 생후 6개월 이상, 보호자 1인당 1마리만 데려갈 수 있다.

오는 2월 8일 펫버스 서비스 첫 운행이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 인천펫버스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해당 여행상품에 대한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주평강 행복하개 대표는 " 차후 인천관광공사와 및 지역관공서와 더욱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보반려동물과 함께 지역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여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해당 서비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인천펫버스’ 홈페이지 또는 ‘펫버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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