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주 온라인 광고·언론홍보 마케팅 동향 – 변호사 사무실에서 제공하는 '법률정보' 자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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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주 온라인 광고·언론홍보 마케팅 동향 – 변호사 사무실에서 제공하는 '법률정보' 자료 증가
  • 곽대호
  • 승인 2019.12.31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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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파이트타임즈 / 사진출처 = 픽사베이
카드뉴스 제작지원 = 카드뉴스와이어 / 사진출처 = 픽사베이

 

[파이트타임즈] 언론홍보대행사 제이디미디어가 2019년 12월 4주 인터넷 광고·언론홍보 마케팅 상품별 소비자 이용동향을 31일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른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마케팅 상품별 인기순위를 살펴보면 1위 JD Press F그룹 보도자료 배포, 2위 텍스트 언론홍보, 3위 카드뉴스 제작 + 카드뉴스 언론홍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언론사 어워드마케팅, 비상장기업 IPR 서비스, 장외주식 관심종목 스폰서광고, 서면·방문취재 인터뷰, 블로그·포스팅 마케팅, 언론사 200곳 배너광고, 증권사HTS·MTS, TV방송협찬·광고, 카드뉴스제작+네이버TV 홍보 등이 뒤를 이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최근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등에서 제공하는 부동산 관련 분쟁, 학교폭력 법적 대응 방안, 민ㆍ형사 소송 시 대처법 등의 법률정보 자료가 증가했다고 한다.

법률정보 자료의 경우, 특정 기고자가 자신의 견해나 지식 등을 전하는 ‘칼럼’ 형태의 자료로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업체 관계자는 " 법률정보를 담은 칼럼 자료의 경우 의뢰인 유치 행위가 직접적으로 표현된 홍보성 내용이 삽입될 경우 독자들로 하여금 ‘광고’로 인식될 수 있고, 이는 언론홍보 시 홍보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며 “ 법률정보 칼럼 작성 시 홍보 표현을 배제하고 ‘정보성’ 내용으로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고 전했다.

또한 검색포털 구글의 국내 검색점유율이 높아지면서, 구글로의 보도자료 배포 수요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트렌드의 자료에 따른 2019년 12월 1주 뉴스·미디어 부문 국내 검색포털 점유율은 1위 구글 85.31%, 2위 네이버 12.10%로 100명 중 85명 이상은 구글에서 뉴스·미디어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 구글은 2017년 9월부터 현재까지 국내 뉴스미디어부문 검색점유율 1위를 꾸준히 달성해왔다” 며 “ 이제 온라인 언론홍보 시  ‘구글’ 노출이 정답” 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온라인홍보·광고 마케팅 상품별 소비자 이용동향은 지난 12월 23일부터 12월 29일까지 7일간 인터넷을 이용해 제이디미디어 홈페이지에 접속한 국내 인터넷 광고대행사 및 언론홍보대행사, 중소·벤처기업 및 기타 단체(협회) 회원 1425명의 접속자를 대상으로 집계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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