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홍보대행사가 전하는 언론홍보 팁] 병·의원 의료 칼럼, ‘단정 짓는 표현’은 지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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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대행사가 전하는 언론홍보 팁] 병·의원 의료 칼럼, ‘단정 짓는 표현’은 지양해야
  • 곽대호
  • 승인 2019.12.13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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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파이트타임즈 / 사진출처 = 픽사베이
제작 = 파이트타임즈 / 사진출처 = 픽사베이

 

[파이트타임즈] 언론홍보대행사 제이디미디어가 언론홍보 팁에 대해 소개한다.

병·의원이 온라인 언론홍보를 위해 의료 칼럼 자료를 작성할 시에는 수술 결과 등에 대해 ‘단정 짓는 표현’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매우 효과가 있다’, ‘완치 된다’, ‘결과가 성공적이다’, ‘무조건 예뻐진다’ 등의 표현이 이에 해당될 수 있다.

이러한 표현들의 경우는 ‘효과, 완치,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예뻐지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정 시술을 통해 시술을 받는 환자 모두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내용으로만 작성된 보도자료의 경우 예기치 않게 발생될 수 있는 의료과실 등으로 인한 의료 사고 및 부작용 등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주의의무를 고지하지 않는 것과 같다.

따라서, 독자들을 상대로 병의원에서 의료 정보를 제공시에는 어느 일방(환자 유인을 위한 병원홍보)에만 치우친 내용 보다는 '특정 시술시 유의 또는 주의해야 될 점' 등과 같이 균형잡힌 정보가 함께 제공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칼럼'은 특정 기고자가 자신의 견해와 지식 등을 직접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자료 본문 내 병의원 관계자 또는 기고자의 코멘트 형식은 일체 삽입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아가 기존에 언론보도가 된 자료 등을 짜집기 하는 식으로 보도자료를 작성해 유사 자료를 배포하지 않는 것도 언론보도에 유리할 수 있다는 점도 참조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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