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홍보대행사가 전하는 언론홍보팁] 병·의원 칼럼 자료 작성 시, ‘건강정보’ 제공이 바람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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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대행사가 전하는 언론홍보팁] 병·의원 칼럼 자료 작성 시, ‘건강정보’ 제공이 바람직해
  • 곽대호
  • 승인 2019.11.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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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파이트타임즈 / 사진출처 = 픽사베이
제작 = 파이트타임즈 / 사진출처 = 픽사베이

 

[파이트타임즈] 언론홍보대행사 제이디미디어가 병·의원 칼럼 자료 작성법에 대해 소개한다.

병·의원은 언론홍보 시 해당 병원의 의료진이 칼럼 형태의 자료를 작성해 배포하는 경우가 많다.

위와 같은 자료를 작성할 때에는 특정 병·의원에 환자를 유인하는 유도성 표현 및 내용,일방적인 병원과 관련된 홍보성 표현을 배제하고 컴팩트한 ‘건강 정보’만을 전달하는 것이 보도에 용이하다고 할 수 있다.

독자들의 입장에서도 환자를 유인하는 유도성 표현 및 내용과 일방적인 병원 홍보성 내용 등이 난무하는 칼럼 자료의 경우 '건강정보' 보다는 ‘병원광고’로 인식할 가능성이 커져 독자들의 거부감이 커질 수 있다.

또한 병·의원 칼럼 자료 외 학술, 개원, 세미나 개최 등의 이슈 작성시에도 가급적 일방적인 병원 홍보성 표현과 내용 보다는 컴팩트한 ‘사실’만을 전달하는 것이 보도에 용이하다.

한편 국내 검색포털 점유율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인터넷트렌드에 따른  2019년 11월 기준 국내 뉴스·미디어 부문 검색 점유율에서 구글이 87.06%로 네이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함에 따라 병·의원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시 '구글'노출 여부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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