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AYTHAI SUPER CHAMP [17/11/19] Khunsuek Kiatjaroenchai vs Fabio Carneiro(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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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AYTHAI SUPER CHAMP [17/11/19] Khunsuek Kiatjaroenchai vs Fabio Carneiro(BRAZIL)
  • 유정현
  • 승인 2019.11.19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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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UAYTHAI SUPER CHAMP 제공
사진=MUAYTHAI SUPER CHAMP 제공
사진=MUAYTHAI SUPER CHAMP 제공
사진=MUAYTHAI SUPER CHAM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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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UAYTHAI SUPER CHAMP 제공

 

[FIGHT TIMES = Mr.Jeon Hayng Ho] "The barbarian warlords are counted before turning the knees." The warlord Kiat Charoenchai, the first sharp-edged boxer in front of Brazil's Fabio Carroiro, almost shattered. Raise two. Fabio walks faster, has a ball up his neck and knees. Causing warlords to not be used well In the final round, the warlord's peak was hit by fists, Fabio counted up before knocking out the right knock. Go wild

Khunsuek Kiatjaroenchai def
Fabio Carneiro by KO in round 3
 

[파이트타임즈] 태국의 쿤쓱은 이날 파비오 카를로이루를 상대로 완승했다. 

쿤쓱은 파비오와 거리싸움, 링 운영, 공격, 방어 등 대부분의 상황에서 우세였다.

노련하게 상대의 킥 공격을 받아내고 되받아치는가 하면, 공격할 수 있는 거리를 쉽게 내어주지 않고 기회가 오면 펀치와 킥 정타를 꽂아 넣는 정확도까지 선보였다.

본 경기에서는 쿤쓱이 상대의 공격을 방어한 이후 킥 또는 펀치로 반격하는 모습이 많이 연출되었는데, 해당 공방전들은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는 상대의 킥 공격시 상체를 뒤로 젖히고, 상대의 킥 공격을 회피한 이후 반격하는 모습과 자신의 스탭만을 살짝 뒤로 움직여 상대의 킥 거리를 회피하는 모습 등은 실전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본 경기는 파비오는 쿤쓱을 상대로 공방을 잘 펼치는 듯 했으나, 라운드가 지날수록 다수의 정타를 내어주는 모습을 보이며, 결국 3라운드 KO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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