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검색포털 뉴스·미디어 부문 점유율 1위 구글 87.06% , 2위 네이버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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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검색포털 뉴스·미디어 부문 점유율 1위 구글 87.06% , 2위 네이버 8.41%
  • 이진용
  • 승인 2019.11.14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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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미디어 구독자들, 
네이버 대비 구글에서 10배 이상 이용해
자료출처 = 인터넷트렌드
자료 = 뉴스.미디어 부문 점유율/ 인터넷트렌드

인터넷트렌드에 따른 '뉴스·미디어' 부문 검색 점유율

 1위 구글 87.06%,

2위 네이버 8.41% 

3위 다음  4.11%

 

[파이트타임즈] 검색포털 구글이 네이버를 제치고 2019년 11월 기준 '뉴스·미디어' 부문 점유율에서 87.06%를 나타내면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인터넷트렌드의 자료에 따른 2019년 11월 1일 ~ 11월 12일까지의 '뉴스·미디어' 부문 검색 점유율을 살펴보면 1위 구글 87.06%, 2위 네이버 8.41%를 나타냈으며, 3위 다음은 4.11%로 나타났다.

구독자들이 구글에서 온라인 뉴스·미디어 콘텐츠를  네이버 대비 10배 이상 많이 이용하는 것이다.

 

자료출처 = 인터넷트렌드
자료 =전체 점유율/ 인터넷트렌드

 

구글은 지난 달 대비 네이버와의 전체 카테고리에서도 검색점유율 격차를 확연히 좁혀나갔다.

2019년 11월 기준 전체 검색점유율 순위는 1위 네이버 49.77%, 2위 구글 41.37%다.

한편 올해 초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포털의 검색 만족도 순위는 1위 구글, 2위 네이버, 3위 다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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