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솔루션, ‘카드뉴스 제작툴’ 기능 도입시 경쟁력 확보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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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솔루션, ‘카드뉴스 제작툴’ 기능 도입시 경쟁력 확보 가능해
  • 이상민
  • 승인 2019.11.1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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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파이트타임즈 / 사진출처 = 픽사베이
제작 = 파이트타임즈 / 사진출처 = 픽사베이

[파이트타임즈] 국내 인터넷신문사들의 경우 하루에도 수백 건이 넘는 카드뉴스를 제작해 카드뉴스 형식으로 언론보도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국내 인터넷신문사들의 카드뉴스 제작 환경은 고퀄러티의 카드뉴스 제작을 원하는 경우 웹디자이너를 고용하거나 또는 외주를 줘서 만들기도 하고, 기자들 중 카드뉴스 제작이 가능한 사람에게 일임하는 경우가 있다.

또는 간편하게 텍스트와 이미지만 입력하면 빠르게 카드뉴스가 제작되는 카드뉴스 제작툴을 이용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빠르고 쉽게 카드뉴스를 제작해 보도를 하고 싶은 언론사들의 입장이 반영되서인지 카드뉴스 자동 제작툴의 사용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카드뉴스 제작툴 사이트 들렸다가, 다시 언론사 기사입력 페이지...'들락날락'

하지만, 현재 카드뉴스 제작툴과 기사입력 페이지가 일원화 된 시스템은 아쉽게도 없기 때문에 카드뉴스를 송출하고자 하는 기자들은 카드뉴스 제작툴 사이트를 들렀다가, 다시 언론사 기사입력 페이지를 들락날락하며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기사 송출 이후 카드뉴스에 수정사항이 발생할 경우 상황은 더욱 난처해진다.

다시 카드뉴스 제작 사이트에 들러 카드뉴스를 제작한 뒤 이를 다운로드 받고, 저장된 카드뉴스를 언론사 기사입력 페이지로 돌아와 다시 업로드 해야 한다.

하지만, 카드뉴스 제작툴과 기사입력 페이지가 일원화된다면 이러한 시간을 단축시켜 언론사 입장에선 기자들이 보다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해진다.

 

인터넷신문 솔루션사, '카드뉴스 제작툴' 기능 도입 시점 다가와

특히 인터넷신문 솔루션 등에 카드뉴스 제작툴이 기능으로 탑재된다면 언론사는 편리한 카드뉴스 제작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고, 인터넷신문 솔루션사도 언론사에게 꼭 필요한 추가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잠재적인 회원사 확보에 유리해질 수 있다.

또한, 카드뉴스 제작툴을 별개로 이용하는 것과, 카드뉴스 제작 기능이 탑재된 인터넷신문 솔루션의 비용이 동일하다면 누구나 같은 비용에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후자를 선택할 것이다.

현재까지는 시장에서 카드뉴스 제작툴과 인터넷 신문 솔루션이 일원화된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카드뉴스 자동 제작툴의 사용빈도가 서서히 증가하고 있을 때, 카드뉴스 제작툴과 인터넷 신문 솔루션을 일원화 해 시장을 선점한다면 보다 진취적인 성장 기틀 마련도 기대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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