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성북구청장배 무에타이 신인전 및 우수선수 선발전 성료
상태바
제3회 성북구청장배 무에타이 신인전 및 우수선수 선발전 성료
  • 곽대호
  • 승인 2019.11.04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3회 성북구청장배 무에타이 신인전 및 우수선수 선발전’ 개회식 사진

 

 

‘제3회 성북구청장배 무에타이 신인전 및 우수선수 선발전’ 경기 사진

 

미트치기 부문에 참가한 한울 케이짐 김이강 선수

 

여성부 토너먼트 결승전 후 시상에 나선 대한민국탐정협회 나영창 사무총장과 함께

 

우수선수 선발전 시상 후 대한민국탐정협회 손상철 회장과 함께

 

‘제3회 성북구청장배 무에타이 신인전 및 우수선수 선발전’에서 우승한 선수들의 단체사진<br>
‘제3회 성북구청장배 무에타이 신인전 및 우수선수 선발전’에서 우승한 선수들의 단체사진

 

[파이트타임즈] 지난 11월 2일 국민대학교 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열린 ‘제3회 성북구청장배 무에타이 신인전 및 우수선수 선발전’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및 전임 김영배 구청장과 함께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도 함께 참석했다.

또한 성북구 내 많은 구의원 및 성북구체육회 임원 및 종목별 회장들이 참석해 축하해 주는 자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여성부 토너먼트 결승전에서는 BMH금강체육관의 변호연 선수가 우승했고, 우수선수 선발전에서는 치열한 난타전 끝에 장안동 천지체육관 김경렬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한 종합우승은 용인 광교도장, 종합준우승은 신촌 BMH금강체육관과 강원도 철원의 팬텀짐이 차지했다.

성북구무에타이협회 주관과 WKA(세계킥복싱협회) 한국본부 심판진 및 성북성심병원의 의료진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일반부 및 여성부 토너먼트, 우수선수 선발전 등 다양한 선수층으로 경기가 이뤄졌다.

특히 초등부의 창작격투기 부문과 미트치기 부문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등 이색적인 분야도 선보였다.

김희수 WKA 대표(성북구무에타이협회장)는 “ 내년부터는 뜻을 같이하려는 더 많은 지도자들, 폭넓은 선수층과 함께 필요할 시 매트게임을 추가하려 한다” 며 “ 감사하고 기쁘지만, 한편 책임감의 무게도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