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 코스메틱, 탈모예방 샴푸 부문 '2019 유망브랜드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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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코스메틱, 탈모예방 샴푸 부문 '2019 유망브랜드대상' 선정
  • 이민형
  • 승인 2019.10.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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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샴푸·트리트먼트로 탈모 예방 솔루션 제시
사진 = 뷰 코스메틱 제공
사진 = 뷰 코스메틱 제공

 

[파이트타임즈]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뷰 코스메틱이 탈모예방 샴푸 부문 ‘2019 유망브랜드대상’에 선정됐다.

과거에는 중년 남성의 전유물처렴 여겨지던 탈모가 남녀를 불문하고, 20대는 물론 심지어 10대들도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탈모의 원인은 스테레스, 유전, 질병과 생활습관, 두피온도, 호르몬 등 각양각색이며, 이러한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두피관리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탈모에 대해 최근 관심이 높아지면서 좋지 않은 원료에 대한 정보 습득 미흡으로 탈모 예방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생겨나고 있다.

탈모에 민감한 원료로는 대표적으로 설페이트, 실리콘, 파라벤 등이 있고, 특히 설페이트(계면활성제)의 경우에는 샴푸나 치약 등 세척이 주 목적인 제품에는 거의 빠짐없이 들어가는 주원료다.

그러나, 해당 원료는 일정 비율 이상으로 사용할 경우, 피부와 호흡기에 자극이 될 수 있고, 백혈구 수치가 증가하거나 두통이 나타나기도 하는 부작용이 보고돼 캐나다 환경청이 발표한 국내물질사전에 독성이 있거나 유해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돼 있다.

이처럼 소비자들이 쉽게 알지 못 하는 원료들이 많은 가운데 지난달 17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뷰 코스메틱에서 출시한 테라샴푸가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테라 샴푸·트리트먼트의 전성분은 EWG GREEN 등급 99%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테라 샴푸는 뷰티프로그램인 ‘뷰티앤부티 시즌3’를 통해 지난달 28일 소개된 바 있으며, 연예인 황보가 사용했다.

뷰 코스메틱 관계자에 따르면 “ 테라샴푸는 유해성분을 과감하게 배제하고,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했다” 며 “ 모발에 좋지 않은 호르몬인 DHT를 억제하는 성분인 카퍼트라이 펩타이드-1 성분과 탈모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30여 가지 천연추출물을 함유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탈모환자에 많은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언론계, 학계,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2019 유망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는 각 업종별 시장조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 및 브랜드의 시장만족도, 성장가능성, 경영혁신, 파급효과 부문과 기타 사회공원 및 관련분야 종사기간 등의 심사기준에 의거 소비자 및 독자에게 유망 브랜드의 상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고, 유망 브랜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신뢰 및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뷰코스메틱의 수상은 파이트타임즈,  2019  유망브랜드대상 선정  심사 위원회가 주최하고, ㈜제이디미디어그룹이 주관했으며 201991일부터 15일까지 서류접수, 2019916일부터 925일까지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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